마이클 빌스 8군사령관(중장)은 개관식에서 “이 박물관은 주한미군의 역사 이상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2사단 및 8군과 태평양 작전 지구 박물관이라고 이름 지을 수 있다”면서 “군 역사를 보전하는 것은 미군 장병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위신과 전통을 유지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 박물관은 경기 의정부 미 2사단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있던 것으로 1차 세계대전 당시 때부터의 미 2사단과 8군의 유물과 사진 등을 소장하고 있다. 박물관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