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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빗의 오너 셰프인 조셉 리저우드가 총 6가지 코스 요리를 개발했다. 그는 한국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번 메뉴를 완성했다. 전체 코스 중 3가지 메뉴에는 네스프레소 커피를 활용해 식재료의 풍미와 질감을 살렸다.
메뉴인 ‘전복’은 돼지국밥 육수의 감칠맛에 곡물향이 특징인 네스프레소 레제로 커피를 더했다. ‘갈비’는 꽃갈비살과 트러플 향에 우디향을 지닌 인도네시아 커피를 조화시켰다. 디저트 메뉴인 ‘버섯’은 표고버섯과 대추에 아마레티 디카페나토 커피를 곁들여 과일의 산미와 따뜻한 마무리를 강조했다.
이번 스페셜 코스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인 기준 18만원이다. 예약은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은 2018년부터 미쉐린 가이드 공식 커피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현재 에빗을 포함한 다수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호텔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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