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여군 창설 67주년.."국방개혁 과제로 역할 확대 추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지혜 기자I 2017.09.06 12:57:5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국방부는 6일 오전 국방컨벤션에서 제67주년 여군 창설 기념행사를 열었다.

여군 제도는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스스로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며 나선 의용군으로부터 시작됐다.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7주년 여군 창설 기념식에서 여군 의장대원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주석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현역과 예비역 여군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 차관은 축사에서 “국방개혁 과제로 여군의 역할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 “여군이 맡은 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