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창설 67주년.."국방개혁 과제로 역할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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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국방부는 6일 오전 국방컨벤션에서 제67주년 여군 창설 기념행사를 열었다.
여군 제도는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스스로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며 나선 의용군으로부터 시작됐다.
 | |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7주년 여군 창설 기념식에서 여군 의장대원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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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석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현역과 예비역 여군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 차관은 축사에서 “국방개혁 과제로 여군의 역할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며 “여군이 맡은 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적극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