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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PC 매출은 427억원으로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업데이트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다. 영업비용은 1329억원으로 효율화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다. 3분기에는 9월 출시한 가디스오더가 있었지만 미진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흥행이 어려웠다. 4분기에도 신작은 없어 매출 하향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기대작은 모바일은 프로젝트Q와 OQ, PC⋅콘솔작은 3Q26(2026년 3분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4Q26(2026년 4분기) 크로노 오디세이가 예정돼 있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 게임이 연기됐던 것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연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대작 출시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남은 현 시점에서는 동사 실적과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드라이버는 제한적이다. 내년 2분기에 프로젝트Q향 마케팅이 시작되면 관련 기대감이 반영될 수는 있겠다”면서도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 경쟁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기에 막연한 흥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최근 흥행작 출시가 부재했기 때문에 동사의 hit ratio(적중률)를 증명할 수 있는 신작의 출시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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