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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일상의 확산’을 목표로 함께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브랜드 앰버서더와 △인스타그램 협업 콘텐츠 제작 △임직원 대상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및 오프라인 특강 등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건강·운동·식단을 아우르는 ‘헬시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하림 관계자는 “식단과 운동 습관, 마인드셋까지 아우르는 헬스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일상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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