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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의 아쿠아 팝’은 지난해 위메이드플레이가 국내에 선보인 ‘니모의 오션라이프’를 글로벌 시장에 맞춰 최적화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와 ‘도리를 찾아서’를 바탕으로 구현한 캐릭터들의 스킬과 퍼즐 플레이, 물고기 수집 및 바다 꾸미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특징이다. 앞서 진행된 사전예약 이벤트에 200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신현진 위메이드플레이 팀장은 “완성도 높은 퍼즐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원작의 인기를 함께 즐길 게임 서비스와 아시아의 각 문화, 시장별로 세분화된 권역별 이벤트로 사전 예약의 호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플레이의 하반기 첫 출시작인 ‘니모의 아쿠아 팝’은 영어, 일본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서비스 된다. 한국,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앱 마켓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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