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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천구,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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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3 07:44:5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직무 교육부터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천구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는 취업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근 고용시장 트렌드와 구인 수요를 반영해 ▲공항 및 국가 중요시설 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 ▲타일 실무 및 자격취득 ▲AI 기반 시험인증 전문가 양성 ▲공항지상직 체크인카운터 양성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과정별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 역량을 쌓아 자신감 있게 사회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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