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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자사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선보인다.
퀘이사는 디지털 리스크 프로텍션(DRP)과 공격표면관리(ASM), 위협 인텔리전스(TI) 등의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기능을 망라해 제공하는 전방위적 사이버보안 솔루션이다.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 및 인터폴(INTERPOL)과 싱가포르 정부기관 등에 공급됐으며, 올해 3월에는 일본의 중앙정부기관을 고객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와 더불어,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의 세션 발표도 예정돼 있다. 18일 오후 양 팀장은 ‘진짜 취약점에 주목하라 - 보안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의 우선순위 설정’을 주제로 S2W 위협인텔리전스센터 ‘탈론’에서 진행한 ‘취약점 구조화’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과 주요 성과, 실제 서비스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한다.
이유경 S2W 해외사업 총괄은 “일본은 아시아 최대의 IT 시장인 동시에 최근 대규모 사이버공격 피해가 잇따르며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며 “‘코드 블루 2025’가 S2W의 일본 내 고객 네트워크를 폭넓게 확대하며 시장 입지를 견고히 구축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