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경우 달러 강세와 고단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로 지난해 4분기 전구체 판매 단가가 전분기 대비 38%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는 수주 산업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둔화가 예상된다. 초평산업단지 초기 가동률 대비 고정비 부담이 늘며 영업이익률 소폭 감소가 예상되나 하반기부터 이차전지와 반도체 재료 매출이 발생해 수익 개선 전망이다.”-11일 에코프로(086520)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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