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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가 특정 콘텐츠 브랜드의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브랜드관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브랜드관 오픈으로 하이브가 내부 전담 조직인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를 통해 기존 디지털 채널에서 선보여온 비디오 팟캐스트 콘텐츠를 엠넷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날부터 엔하이픈의 ‘블러드 다이어리’, 세븐틴, 에반, 앤팀 등이 출연하는 ‘스탠’, 르세라핌 허윤진의 ‘HMM’ 등이 차례로 공개된다. 이 중 ‘블러드 다이어리’는 CJ ENM의 음악 전문 채널 Mnet을 통해서도 연내 방송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는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와 협업 범위를 넓혀 차별화된 팬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다양한 채널로 영역을 확장해 K팝 팬덤을 넘어 보다 폭넓은 시청층과 만나며 콘텐츠의 대중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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