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설 맞아 선물세트·상차림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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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1.28 08:40:24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와 상차림 간소화를 위한 ‘투 고(To-Go)’ 상품을 선보인다.

더 플라자 설 선물세트 (사진=더 플라자)
더 플라자는 올해 9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250만원까지로, 육류·수산물·주류·자체 브랜드(PB) 상품 등으로 구성했다. 육류 선물세트는 지난해 명절 매출의 42%를 차지했으며, 대표 상품인 ‘스페셜 한우’는 1++ 등급 특수부위로 구성됐다.

더 플라자 자체브랜드(PB) 와인과 자체 브랜드 ‘P컬렉션(P-Collection)’ 상품은 명절 특판 기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2월 13일까지 판매되며, 서울·경기 지역에 한해 호텔 직원이 직접 배송한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해피 홀리데이 투 고(Happy Holiday To-Go)’ 패키지도 함께 출시했다. 한우 양지 떡국, 갈비찜, 잡채, 약과 등 11가지 메뉴로 구성된 5~6인용 상품으로, 50세트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60만원이며 2월 8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수령은 설 전날과 당일에 방문 또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가능하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투 고 상품은 재구매 수요가 높아 매년 조기 마감되는 편”이라며 “앞으로도 명절 수요에 맞춘 상품 구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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