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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크 미트업 데이는 SK에코플랜트가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이다. 2020년 첫 시행 이후 올해 6회차를 맞이했다. SK에코플랜트가 운영을 주관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대, 호서대, 한남대, 한국무역협회, 서울·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SK증권, 시너지아이비투자 등이 공동주최사로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에넌 반도체·AI 분야 총 120건의 기술이 접수됐다. SK에코플랜트는 서류 심사 및 1·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반도체 2건, AI 3건, 에너지 1건 등 총 6건을 최종 수상기술로 선정했다.
최종 수상기술 및 기업은 △반도체 초순수 공정 탈기막 제조 기술(세프라텍) △반도체페수슬러지 활용 친환경 건설재료 제조 솔루션(H&W) △회전력 활용 고효율 탄소 포집 및 컴팩트 설비 구축 기술(카본밸류) AI 및 로볼 활용 현장 자재 운반 솔루션(고레로보틱스) △AI 기반 도면 분석 검토 및 자동 설계 솔루션(투피트) △중대재해 예방 특화 AI 솔루션(미스릴)이다. 미스릴과 세프라텍은 우수 수상기업으로 선정돼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수상기업은 SK에코플랜트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공동주최사로 참여하는 공공·학술·투자기관으로부터 정부자금·외부투자유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콘테크 미트업 데이를 비롯해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에코 오픈 플랫폼’ 등 다양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들과 공동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성공적인 협업 성과와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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