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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지원사업’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지역인재를 발굴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구는 올해 초 협력강사를 공개 모집해 △창의체험 △음악 △미술 △체육 △미래교육 등 7개 분야에서 총 151명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실시한 협력강사 워크숍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과 ‘AI 도구 활용 교육 확대’를 희망하는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바탕으로 8월 5일과 7일, 14일에 ▲협력강사를 위한 AI·에듀테크 활용법과 ▲협력강사의 목이 아프지 않은 교실 만들기를 주제로 총 5회 교육을 운영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돕는 교육 주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협력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포토] 양천구, 협력강사 역량 강화 교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2007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