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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1996년 육가공 사업 진출 이후 쌓아온 30년 노하우를 이번 신제품에 담았다. 회사는 리챔과 그릴리 등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닐슨코리아 기준 2년 연속 비엔나 소시지 시장 판매액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한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동원F&B는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제주 소노캄 리조트에서 열린 ‘소노 런트립 180K’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푸드트럭과 뷔페를 통해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동원F&B 관계자는 “제주농협과 협력해 지역 우수 농산물과 자사의 육가공 역량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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