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예비부부 대상 '웨딩 쇼케이스' 개최

김정유 기자I 2026.02.09 09:48:3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랜드파크는 자사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예비부부를 위해 웨딩 쇼케이스를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이랜드파크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세이 예스’를 주제로, 예비부부의 ‘맞춤형 웨딩’을 통해 꿈꿔온 로망을 현실로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웨딩홀인 15층 ‘센트럴파크’에서 진행되며,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을 메인 콘셉트로 했다.

지난해 11월 하우스 웨딩 감성으로 개편된 센트럴파크는 전면 통유리를 통해 탁 트인 한강 뷰와 풍부한 개방감을 갖췄다.

웨딩 쇼케이스에 참석한 예비부부는 웨딩홀 연출을 비롯해 양식·한식 코스와 뷔페 등 다양한 웨딩 메뉴, 주차 공간까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실제 결혼식 환경과 동일하게 결혼식 시연이 진행되며, 가장 선호도가 높은 양식 코스 메뉴를 직접 시식해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웨딩은 계약시 예비부부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최소 보증 인원을 없애 스몰웨딩을 넘어 ‘마이크로웨딩’(20명 이하의 웨딩 형태)까지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 행사 당일 계약 시 △대관료 혜택가 △웨딩 메뉴 및 음주류 혜택가 △꽃장식 혜택가 △생화 본식 부케 △결혼식 후 플라워 랩핑·피아노 3중주·전문 사회자·사전 시식 서비스 등 특전이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최근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웨딩 트렌드에 맞춰 예비부부들이 실제 결혼식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나만의 웨딩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기획했다”며 “한강 뷰 웨딩홀과 다양한 식사 옵션, 제약 없는 보증 인원, 당일 계약 시 혜택가 등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두 사람만의 특별한 웨딩을 미리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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