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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웨딩홀인 15층 ‘센트럴파크’에서 진행되며,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을 메인 콘셉트로 했다.
지난해 11월 하우스 웨딩 감성으로 개편된 센트럴파크는 전면 통유리를 통해 탁 트인 한강 뷰와 풍부한 개방감을 갖췄다.
웨딩 쇼케이스에 참석한 예비부부는 웨딩홀 연출을 비롯해 양식·한식 코스와 뷔페 등 다양한 웨딩 메뉴, 주차 공간까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실제 결혼식 환경과 동일하게 결혼식 시연이 진행되며, 가장 선호도가 높은 양식 코스 메뉴를 직접 시식해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웨딩은 계약시 예비부부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최소 보증 인원을 없애 스몰웨딩을 넘어 ‘마이크로웨딩’(20명 이하의 웨딩 형태)까지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또 행사 당일 계약 시 △대관료 혜택가 △웨딩 메뉴 및 음주류 혜택가 △꽃장식 혜택가 △생화 본식 부케 △결혼식 후 플라워 랩핑·피아노 3중주·전문 사회자·사전 시식 서비스 등 특전이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최근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웨딩 트렌드에 맞춰 예비부부들이 실제 결혼식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나만의 웨딩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기획했다”며 “한강 뷰 웨딩홀과 다양한 식사 옵션, 제약 없는 보증 인원, 당일 계약 시 혜택가 등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두 사람만의 특별한 웨딩을 미리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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