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프랑스 유명 유제품 브랜드인 ‘페이장브레통’과 손잡고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 3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베이크하우스405 페이장브레통 시리즈 3종은 페이장브레통의 프리미엄 버터를 넣어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베이크하우스405 페이장브레통 몽블랑 데니쉬(3500원)는 겹겹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결이 살아 있어 손으로 찢어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빵이다. 찹쌀 크루찌(3800원)는 크루아상에 찹쌀 모찌를 결합한 제품이다.
스윗 브리오쉬(3800원)는 버터와 달걀 함량을 높여 고소한 풍미를 배가 시켰으며 연유 크림을 뿌린 식빵 모양의 제품이다.
CU는 페이장브레통 시리즈 3종을 포함한 베이크하우스405 시리즈 모든 상품에 대해 get 커피와 동반 구매 시 1000원 할인해주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빵 가격의 최근 5년간 누적 상승률이 38.7%에 달할 정도로 빵플레이션이 심화되자 편의점 가성비 빵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실제 CU의 빵 전년 대비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올해(1~11월) 20.5%로 매년 두 자릿수 증가했다. 특히 CU의 베이크하우스405는 1000~3000원대 가격으로 가성비를 내세우자 누적 판매량 2700만개를 넘어섰다.
신은지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CU 차별화 빵 베이크하우스405는 물가 부담을 느끼는 다양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가성비를 높여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편의점 빵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