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 1번홀에서 박혜준(두산건설 위브)이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 스티커를 보여주고 있다.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박혜준이 타수를 줄이며 선전했다.이번 대회 3라운드에서 박혜준은 전반 9홀에서 34타(버디 3개, 보기 1개), 후반 9홀에서 36타(버디 1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며 이날 하루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이로써 앞선 라운드 성적(72타·70타)을 합산한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마크한 박혜준은 공동 28위로 3라운드 경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