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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매출액 2조9800억원, 영업이익 72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각각 2%, 12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단기 실적에 대해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지만 주가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요인은 음극재”라고 했다.
포스코퓨처엠이 지난달 5일 밝힌 베트남 인조흑연생산법인 신설을 공시를 주목했다.
이 연구원은 “2만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국내 공장 대비 전력비 측면에서 이점이 클 것이다. 또 선수주, 후투자 기조가 보편화 된 상황에서의 신규 투자인 만큼 근시일 내에 음극재 신규 수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언급했다.
이밖에 올해 1분기는 양극재와 음극재 판매량이 소폭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삼성SDI향 ESS용 NCA 출하 증가가 기대되며, 유럽 포드향 N65와 현대차향 N87의 출하량도 고객재고조정 영향을 받은 4분기 대비 소폭 반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음극재는 전방 고객들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나, 대규모 일회성 비용을 반영했던 4분기 대비로는 적자 폭 축소가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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