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최근 주가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지난 3거래일간 주가가 15% 하락한 이후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지난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가상자산 거래량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모건스탠리는 전일 투자의견을 ‘매도’로 낮추고 목표가를 기존 대비 53% 하향 조정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코인베이스 글로벌 주가는 전일대비 5.53% 오른 145.4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