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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도입된 프리미어 인증 배지는 일정 수준 이상의 운영 실적과 정밀한 최적화 능력을 증명한 상위 10% 수준의 엘리트 대행사에게만 제한적으로 부여된다. 와이즈버즈는 플랫폼 전문성과 탁월한 캠페인 퍼포먼스를 인정받아 최상위 자격 획득에 성공했다.
와이즈버즈는 2025년 국내 마케팅 대행사 가운데 처음으로 TMP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린 이래, K뷰티를 필두로 국내 유수 대기업과 게임사들의 해외 틱톡 캠페인을 진두지휘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막대한 운영 포트폴리오 규모는 물론, 숏폼 매체에 최적화된 고도화 캠페인 설계 및 정밀 집행 역량이 이번 최상위 파트너 선정의 핵심 지렛대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한 콘텐츠 제작 인프라도 경쟁력을 뒷받침했다. 와이즈버즈는 전문 영상 프로덕션 기능을 내재화한 ‘AI 스튜디오’를 신설하고, 자체 개발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애드바이저’(Ad-Visor)를 광고 기획과 제작 전반에 적극 투입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꾀하는 브랜딩 캠페인부터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AI를 접목한 결과, 플랫폼 이용자 특성에 맞춘 고효율 광고 소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사내에 별도로 구축한 리테일 미디어(RMN, Retail Media Network) 전문 조직을 중심으로 커머스 영역 확장에도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북미와 동남아시아 시장을 축으로 급성장하는 틱톡샵(TikTok Shop)의 입점 컨설팅과 운영 노하우를 체계화해 글로벌 이커머스 마케팅으로 보폭을 넓히는 중이다.
이번 프리미어 에이전시 선정을 통해 한층 공고해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단순 매체 집행을 넘어 제품 판매와 결제까지 아우르는 폐쇄형 쇼핑 생태계(Closed-loop)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각자대표는 “틱톡의 엄격한 성과 지표와 심사 기준을 통과해 최상위 ‘프리미어 에이전시’로 선정된 것은 뜻깊은 성과”라며 “와이즈버즈의 독보적인 미디어 바잉 전문성, 검증된 크리에이티브 제작 시스템, 광고주의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해 온 운영 실적이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프리미어 파트너사로서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가동해 광고주들에게 한 단계 진화한 틱톡 마케팅 경험을 제시할 것”이라며 “기업들이 글로벌 틱톡 유저들과 긴밀히 호흡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일궈낼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