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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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은 24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잇츠 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잇츠 미’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아일릿은 이번 콘셉트 포토로 타이틀곡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멤버들은 레이스, 프릴, 운동화, 모자 등을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멤버 모카는 탈색 숏컷으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당돌하게 외치는 아일릿의 모습이 투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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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은 이날 ‘잇츠 미’ 버전 콘셉트 필름도 공개했다. 이를 통해서는 다섯 멤버가 고백을 결심한 뒤 확신에 찬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을 담았다.
아일릿은 오는 30일 새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어린이날인 내달 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