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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는 이날 리즈의 첫 콘텐츠에서 ‘민주킴’과의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김민주가 시작한 패션 브랜드 민주킴은 예술적 창의성, 동화적 상상력,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김민주는 2013년 H&M 디자인 어워드 대상 수상, 2014년 LVMH 영 패션 디자이너 프라이즈 준우승, 2020년 넷플릭스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스트 인 패션’ 우승 등 화려한 글로벌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에잇세컨즈와 민주킴의 협업 상품은 장미가 피어나는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민주킴 특유의 동화적 로맨스와 에잇세컨즈의 캐주얼 감성이 결합했다. 민주킴을 상징하는 십자수와 물결 모양의 주름, 비치는 소재가 활용됐다. 크롭 재킷, 벌룬 스커트, 꽃무늬 튤 드레스, 그래픽 티셔츠, 자수 카디건, 러플 셔츠 등이 대표 상품들이다.
에잇세컨즈는 일부 매장(명동점, 명동역점, 홍대입구역점, 코엑스몰점, 롯데월드몰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SSF샵에서 민주킴 협업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리즈의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송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여성복 팀장은 “Z세대가 선망하는 아이브 리즈를 통해 에잇세컨즈의 올 가을 주요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면서 “특히 이번 민주킴 협업 상품은 리즈가 지닌 신비로운 이미지와 부합되면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