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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주조’는 2025년 TWSC(도쿄 위스키&스피릿)에서 일본 소주 생산자 부문 ‘최고금상’을 수상한 양조장이며, 가고시마 소주 정부인증제의 인증 생산자다.
‘쿠로 히코보시’는 일본 가고시마에서 자라난 고구마를 엄선하여 검은 누룩으로 양조한 다음 2년 동안 숙성된 원주(原酒)에 1년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 한다. 용량은 900ml이며, 알코올 도수는 25도다.
고구마 특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인상적이며, 구수한 고구마 향, 깔끔한 피니시가 매력적이다.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는 시원한 냉수를 2대 1 비율로 섞어 마시는 일본식 ‘미즈와리’나 얼음을 넣어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신세계L&B는 전했다.
가격은 2만98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품질 고구마 소주를 즐길 수 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고구마 소주를 많은 애주가분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기획했다”라며 “실속 있는 가격으로 일본 고구마 소주 특유의 깊은 풍미와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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