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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데이'는 부모형제, 가까운 친지 및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 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명곤(오른쪽부터) 농업경제지주 회원경제지원본부장, 길판근 단감연합회장, 조용효 김해 진영 조합장이 행사장에서 응원 메시지를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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