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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뉴욕 클래식 뮤직 소사이어티(NYCMS) 아시아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 클래식부터 현대 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과 호흡했다.
무대는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를 시작으로 비발디의 ‘첼로 협주곡’ 등 바로크와 현대 클래식을 아우르는 명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연주자들이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캐럴을 연주해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랩은 커피 한 잔의 진심과 함께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영감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YCMS 아시아팀은 피아니스트 겸 예술 기획자 린 채가 2004년 설립한 단체다. 지역 아티스트와 글로벌 클래식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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