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센터장은 전통 한약 처방에 발효 기술을 융합해 기존 한약제제의 효능을 강화하고, 한약을 소재로 한 신산업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 기술은 선급실시료 1억 6000만원에 기술 이전이 완료되면서 알츠하이머 등 치매 치료에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또 전통 한의약을 활용한 항바이러스와 항암 효능이 있는 소재 개발에 성공하는 등 임상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약 소재 개발을 통해 한약제제 산업 성장에 앞장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김정현 한의약융합연구부 책임연구원도 이날 비만 치료용 신약 후보소재와 당뇨망막증 예방 및 치료 신약 후보소재 개발에 성공, 국내 제약산업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속보] 트럼프, 김정은 회동 추진…11월 APEC 가능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90028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