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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식감과 풍미가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쫀득한 마시멜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작게 먹기’ 트렌드를 반영해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됐다. 나눠 먹기 편리하고 칼로리·당류 부담을 낮춘 점도 강점이다.
또 SNS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한 냉동 디저트로, 즉흥 구매와 재구매 수요를 동시에 노린 상품이다. 레이의 캐릭터성과 디저트 감성을 결합해 팬덤 소비는 물론 일반 고객까지 폭넓게 겨냥했다.
GS25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K팝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과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고,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팬덤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하림 GS리테일 디저트팀 매니저는 “팬덤 트렌드와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인기 IP와 전문 제조사 협업을 통해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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