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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피자 100판을 기부했다. 단순한 개점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취지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서울금하마을점은 어르신들께 안정적인 일터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오랜 경험과 성실함을 갖춘 시니어 인력이 지역 매장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천시니어클럽이 운영…노인 일자리 창출
개점 기념 피자 100판 기부…지역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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