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올해 12월까지 1년간
"산·학·연의 협력 강화 및 소통 활성화"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이 5일 한국고분자학회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회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 1년간이다.
 | |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사진=도레이첨단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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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분자학회는 고분자 화학, 물리학, 생물학, 공학 분야의 학문 및 기술 발전과 보급에 기여하는 학술단체다. 1976년에 창립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학회는, 5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김회장은 “산·학·연의 협력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술 및 소재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회와 한국 고분자과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