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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더블유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선보인다.
자비스는 범죄 관련 데이터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AI 챗봇 ‘다크챗(DarkCHAT)’ 및 국가·산업군·위험도 등을 기준으로 유출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중요 사건을 선별하는 ‘데이터 브리치(Data Breach)’ 등을 탑재한 사이버범죄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퀘이사는 고객이 내부 보안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공격표면관리(ASM) △디지털 리스크 프로텍션(DRP) △위협 인텔리전스(TI) 등의 기능을 한데 모아 제공한다. 국내외 다수의 대기업 및 일본·싱가포르 등의 해외 정부기관, 인터폴(INTERPOL) 등의 국제기구에 공급되고 있다.
이유경 에스투더블유 해외사업 총괄은 “거브웨어 2025 참가를 계기로 해외 고객들과의 접점을 폭넓게 확대하며 에스투더블유의 기술력을 세계무대에서 입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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