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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추석 맞아 다문화가족 초청 명절음식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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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4.09.03 13:33:03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GM 한마음재단은 지난 1일 인천 부평여성문화회관에서 이 지역 다문화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추설 명절음식을 함께 만들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과 전영철 노사 부사장, 박병완 파워트레인 부사장, 마크 코모 판매서비스마케팅 부사장, 그레그 타이어스 기술연구소 부사장, 황지나 홍보 부사장 등 임직원과 초청된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는 함께 오색송편을 만들고,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와 투호 놀이를 즐겼다. 또 다문화가족이 준비해 온 각국 명절음식도 나누고, 필리핀 전통 대나무춤 ‘티니클링’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봉사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M 임직원은 지난 2005년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을 설립, 매년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때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이 지난 1일 다문화가족 초청 전통음식 체험 행사에서 참가자가 가져 온 각국의 명절 음식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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