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과 전영철 노사 부사장, 박병완 파워트레인 부사장, 마크 코모 판매서비스마케팅 부사장, 그레그 타이어스 기술연구소 부사장, 황지나 홍보 부사장 등 임직원과 초청된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는 함께 오색송편을 만들고,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와 투호 놀이를 즐겼다. 또 다문화가족이 준비해 온 각국 명절음식도 나누고, 필리핀 전통 대나무춤 ‘티니클링’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봉사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M 임직원은 지난 2005년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을 설립, 매년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때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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