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브스메드는 360도 다관절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핸드헬드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부터 디지털 서져리를 위한 기술 집약체인 로봇 수술 시스템 ‘스타크(STARK™)’까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 외과 수술 기구 전 라인업을 보유한 세계 유일의 메디컬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이러한 비전의 실현 가능성이 크게 커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창업자인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KAIST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의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고려대 의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다. 의공학 전문가로서 직접 의료기구를 개발해 온 그는 이공계 후배들을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다.
특히 외과 수술 기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주도권을 갖지 못했던 우리나라 기술 역량이 리브스메드를 시작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그 중심에서 우리나라 이공계 인재들이 핵심 역할을 담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인재 채용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는 ‘누구나 누릴 수 있기 전까지는, 혁신이라 불릴 수 없다’는 기업가치 아래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위한 실용적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수술 로봇의 고가 장벽을 넘어 합리적 가격으로 최고의 의료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솔루션 개발로 의료 보편화를 지향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각 대학 출신 리브스메드 임직원이 직접 참석해 차별화된다. 선배 직원과의 직접 소통으로 지원자들은 회사 문화와 비전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실제 업무 환경과 커리어 발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실제 채용 과정의 일환이며 지원자들은 리브스메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다.
리브스메드는 2025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K-메디컬 산업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최소침습 외과 수술 기구 전 라인업을 완성하고 세계 유일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강성아 리브스메드 채용 담당 파트장은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서는 우수한 공학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간의 경험을 돌아볼 때, 올해 리브스메드는 가파른 매출 증가와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코스닥 상장을 앞둔 만큼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이공계 인재들의 높은 관심과 경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