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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또 미래지향적 피부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융합적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환경 변화 대응 신소재 발굴 △인공지능(AI) 기반 외부 요인 및 마이크로바이옴 상호작용 분석 및 플랫폼 개발 △소재 안전성 검증 및 산업화 △규제 정보 공유 등 다방면의 협력 등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코스맥스는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의 김재진·이동호 교수, 인공지능학과의 김동현 교수 등과 협력해 외부 환경 요인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및 대사체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피부 민감화에 대응하는 맞춤 솔루션을 개발한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과학과 AI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기후 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보다 정밀한 피부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차세대 개인화 화장품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