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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성주군의 일조시간은 평년대비 105시간 감소한 515시간이며 참외 출하량은 평년대비 40%가량 감소했다.
지난 13일 나주 멜론농가를 찾은 데 이어 경북지역을 방문한 강 회장은 “성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참외가 출하를 앞두고, 일조량 부족피해가 발생해 저 역시 상심이 크다”며 “참외는 성주 농업인의 소득에 직결되는 중요한 작물인 만큼 작황 회복을 위해 농협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피해농업인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무이자 재해자금 지원 △저품위과 상품화 및 판매촉진을 위한 자금 지원 △과채류 하나로마트 특별판매 예산지원 △영양제 할인공급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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