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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학생 급식 안전먹거리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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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05.15 10:55:52
[의왕=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의왕시가 학생들의 급식 안전먹거리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초·중·고 학교 급식에 우수 축산물과 농산물을 제공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생들에게는 우유를 무상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 학교에 공급되는 축산물중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한우고기에 대해 분기별로 불시에 유전자(DNA) 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특히 학교에서 친환경G마크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 일반 농산물과의 차액을 시에서 별도 지원해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학생들의 급식에 사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아이들이 좋은 먹거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에 제공되는 농·축산물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라고 했다.

의왕시는 학생들의 급식재료 뿐만아니라 농·축·수산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적정여부, 수입산 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행위, 기타 허위표시 등을 집중 단속해 시민들의 먹거리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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