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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2013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 열렸다. ‘지방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국·일본 등 피부과 전문의와 업계 관련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 현지 수십개 병원을 운영 중인 대형 체인 병원의 의사들도 자리했다.
회사는 2006년 개발해 일본 등 병원에서 매출이 성장세인 지방 유래 줄기세표 배양 단백질 제품(AAPE)의 원료 효능을 발표했다. AAPE의 적용 사례, 발모 효과, 안티에이징, 기미 등 시술 후 효과 경과에 대한 사례도 소개했다. 인체 유래 줄기세포 기술 연구에서 확장된 동·식물 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산삼, 녹용 화장품도 선보였다. 적용 기술인 나노베지클이 치료·진단까지 활용 가능하다는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멕시코 등 해외에서도 AAPE 관련 세미나를 추가로 열 예정”이라며 “국내외 학회·세미나를 통해 AAPE의 우수한 피부재생 효과를 입증하고 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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