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중등 회원들이 학교 시험이나 내신 대비 학습을 넘어 수능형 평가 문항을 통해 실제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회원들이 학습 방향을 스스로 설정하고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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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기간 내에 대교 중등 학습 제품을 새롭게 수강하는 신규 회원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스스로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부족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한 성적 우수 학생들은 내년 1월 열리는 본선에서 국어·영어·수학 중 참가자가 선택한 과목의 고난도 수능형 문제를 풀며 전국 단위로 실력을 겨룬다. 각 학년별, 전국 및 지역별 과목 1~3등 학생에게 총 27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시즌을 맞아 대교의 중등 학습 콘텐츠를 체험하고 실제 수능 시험과 같은 현장감을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평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학습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