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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또한 네오F&B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세컨드 브랜드 ‘애담샤브’ 론칭에도 힘을 쏟았다. ‘애담샤브’는 작년 7월 론칭한 사랑과 정성을 담았다는 뜻의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삼성웰스토리는 브랜드 론칭 지원을 위해 해외 벤치마킹, 메뉴 및 공간 컨설팅, 표준 운영 매뉴얼 제작 ‘360 솔루션’을 제공했다.
애담샤브 론칭을 총괄한 네오F&B의 김영환 대표는 “샤브샤브는 처음 시도하는 분야였지만 삼성웰스토리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고도화된 세컨드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성웰스토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네오F&B의 식음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네오F&B 외에도 씨피알프로젝트, 삼동F&B 등에 세컨드 브랜드 론칭을 지원했으며 RMR 제품 개발, 해외 진출 지원 등 고객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