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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식자재 고객사 '세컨드 브랜드' 론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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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2.27 09:00:58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고객사 ‘네오F&B’의 두번째 브랜드 론칭을 지원해 ‘360 솔루션’을 통한 고객과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 컨설턴트들 (사진=삼성웰스토리)
외식 전문 기업 네오F&B가 운영하는 포케 샐러드 전문 브랜드 포케올데이는 삼성웰스토리가 식자재를 공급한 2021년 이후 가맹점이 13개에서 140개로 늘었다.

회사는 또한 네오F&B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세컨드 브랜드 ‘애담샤브’ 론칭에도 힘을 쏟았다. ‘애담샤브’는 작년 7월 론칭한 사랑과 정성을 담았다는 뜻의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삼성웰스토리는 브랜드 론칭 지원을 위해 해외 벤치마킹, 메뉴 및 공간 컨설팅, 표준 운영 매뉴얼 제작 ‘360 솔루션’을 제공했다.

애담샤브 론칭을 총괄한 네오F&B의 김영환 대표는 “샤브샤브는 처음 시도하는 분야였지만 삼성웰스토리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고도화된 세컨드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삼성웰스토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네오F&B의 식음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네오F&B 외에도 씨피알프로젝트, 삼동F&B 등에 세컨드 브랜드 론칭을 지원했으며 RMR 제품 개발, 해외 진출 지원 등 고객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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