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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은 올해 CES에서 세라젬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 AI 웰니스 홈’ 콘셉트를 반영한 전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주거 공간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미래형 생활 모델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관 중앙에는 최대 지름 15m 대형 라이팅 구조물과 지름 2m 스피어 LED를 배치해 공간 전체를 관통하는 랜드마크를 연출하고 생동감을 부여했다.
내부는 가족 구성원의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웰니스 솔루션을 구성해 미래 지향적 주거 환경을 연출했다. 또한 세라젬 AI가 추천하는 사용 가이드를 캐릭터 애니메이션으로 제공했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경험 설계를 강화하고 전시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현장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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