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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리스, 세트업체, 서비스 프로바이더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발, 양산, IP 매출이 선순환하는 사업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엔지니어링 리소스 확보 △글로벌 선행 기술 및 IP 확보를 통한 기술 리더십 강화 △양산 프로젝트 비중 증가에 따른 운영자금 및 사업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세미파이브는 지난 10~16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며,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2만1000원~2만4000원) 상단인 2만4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159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436.9대 1을 기록, 전체 주문 물량 중 43.9%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했다. 이번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한 총 공모금액은 약 1296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8092억원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