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 수상자 등이 주요 대학교, 고등학교 등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 강연회를 개최해 왔다. 지난 2021년부터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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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10회째다. 첫날 강연은 ‘도전,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박세리 골프 감독, 이수인 워싱턴대 교수, 최형빈 카이스트 학생이 나선다. 박 감독은 두려움을 넘어 도전을 인생의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미래 사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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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세상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궤도 과학 유튜버, 김동해 비전케어 이사장이 강연한다. 박 대표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뒤 AI 반도체 스타트업을 창업한 인사다. 이번에는 AI 반도체와 창업을 주제로 청소년과 소통할 계획이다. 궤도는 ‘AI가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강연회는 호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5일까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강연회 현장에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