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택 성공사례 쏟아지는 동작구… '남성역 헤머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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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0.17 09:00:02

서울 지주택 성공 사례 셋 중 하나는 ‘동작구’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리는 강남 생활권 ‘남성역 헤머튼’ 눈길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때 불확실성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지주택 사업이 최근 잇따른 성공사례를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동작구는 서울 내 지주택 사업이 가장 활발하고, 성공사례도 많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동작구 등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으로 동작구 내에서 착공까지 성공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은 총 12곳이다. 이들 성공 단지들은 입주 후 가격 상승세도 뚜렷하다.

실제로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상도동 ‘힐스테이트상도프레스티지’ 전용 84㎡는 지난달 15일 16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신고가를 기록했다. ‘상도역롯데캐슬파크엘’ 전용 84㎡도 지난 8월 18억 원으로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문가들은 동작구 지주택 성공 요인으로 우수한 강남 접근성, 중심 입지, 1군 건설사 참여, 원활한 행정 협의 등을 꼽는다. 여기에 서울 내 신규 분양가가 3.3㎡당 4684만 원(HUG 8월 기준)까지 치솟으며, 합리적 가격의 지주택이 대체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측면에서 현재 동작구 내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지주택으로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인근에서 공급하는 ‘남성역 헤머튼’을 꼽을 수 있다.

‘남성역 헤머튼’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9층, 6개 동, 전용 59·84㎡ 총 934세대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59㎡ 478세대 △84㎡ 456세대 규모다.

이곳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수요자 부담은 낮은 가운데, 동작구 내에서도 서초 방배동이 인접한 자리로 강남권의 우수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약 3분 대의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지하철 4·7호선 이수역도 도보 약 10분대에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7호선을 통해서는 강남권, 4호선 이용 시 서울역 등 중심권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한 여건이다. 인근 사당로, 동작대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의 접근도 용이해 여의도, 용산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서리풀터널만 통한 강남 접근성도 좋다.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망의 이용도 용이한 탁월한 교통망을 확보했다.

행림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남성중, 동작고,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도 밀집해 있다. 구립 사당 솔밭도서관이 인접하며, 반포동 학원가의 이동도 편리해 자녀 교육 여건이 탁월하다.

남성역과 이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통해 각종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며,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사당·이수·반포·방배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까치산공원, 삼일공원,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실거주 시 만족도를 높여줄 뛰어난 설계도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 간 거리를 갖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조망권 및 개방감도 뛰어나다. 또한, 수요자 선호도 높은 핵심 면적대인 전용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단지 전체에 고급 마감재를 적용하고, 넉넉한 드레스룸을 비롯해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 및 가구에 대해 풀옵션 기본 제공 예정으로 비용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한편, ‘남성역 헤머튼’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일원에 위치하고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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