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하도급지킴이 DR로 전환…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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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25.09.30 09:48:36

추석전 하도급대금·임금 등 차질없는 지급에 행정력 집중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조달청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하도급지킴이를 재해복구시스템(DR)으로 전환, 30일 오전 4시를 기해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하도급지킴이는 하도급계약 체결 및 대금지급을 전자적으로 관리·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거래의 투명성 제고와 근로자 임금 수급 보장 역할을 한다.

재해복구시스템(DR)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스템·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IT인프라, 업무 기능 등을 신속하게 복원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를 말한다.

조달청은 하도급지킴이 서비스가 정상화됨에 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대금, 임금, 자재·장비비 등이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앞서 조달청은 지난 29일 나라장터시스템을 재해복구시스템(DR)으로 전환, 일부 서비스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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