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트 비 샤이닝 초코의 디저트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롯데호텔 서울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레스토랑 입구부터 초콜릿 테마로 꾸며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디저트 뷔페에서는 웰컴 디쉬로 제공되는 샤인머스캣과 함께 크림 타르트, 프리미엄 샤인머스캣 케이크, 밀푀유 등 30여 종의 디저트와 게살 볶음밥, 양갈비, 로스트 채끝등심을 포함한 핫디쉬 9종, 커피 또는 티 등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금빛 3단 트레이에 프랑스 최고급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샤인머스캣 오페라 케이크, 샤인머스캣 타르트, 샴페인 초콜릿 등 10여종의 프리미엄 디저트가 차 또는 커피 2잔과 함께 제공된다.
평일과 일요일에는 4부제(12시, 14시30분, 17시, 19시 30분), 토요일은 3부제(14시 30분, 17시, 19시 30분)로 나뉘어 운영되며, 19시 30분부터는 음료 대신 샴페인 1병이 제공된다.
롯데호텔 서울은 해당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5번째, 55번째 고객에게 인형 키링을, 555번째 고객에게는 롯데호텔 서울 숙박권(1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791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