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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몬가는 “한국의 작은 도시에서 서울로 가는 버스표를 샀다. 2000루피(약 3만 2000원) 정도”라며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곧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정말 2050년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이 버스를 타면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최근에 고속버스를 탔는데 아직도 그 화려함에 감탄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버스 내부에 대해 “익숙한 일반 버스와는 완전히 다르다. 널찍한 리클라이너 좌석, 개인용 엔터테인먼트 화면, 심지어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커튼까지”라며 “여정 전체가 마치 자동차 여행이라기보다는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편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솔직히 제가 버스를 타 본 것 중 가장 편안하고 평화로운 경험이었다”고 감탄했다.
몬가가 탄 버스는 국토교통부가 2016년 11월에 도입한 프리미엄 고속버스로 추측된다. 해당 버스는 탑승 중 업무가 가능하도록 개별 탁자와 충전기 등의 시설이 설치돼 있고, 전 좌석에 개별 모니터를 설치하는 등 편의성 등을 잡았다. 이에 일반 우등형 고속버스보다도 1.3배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
해당 영상에 네티즌들은 “한국에 가면 이 버스를 꼭 타봐야겠다”, “사람들은 한국이 얼마나 혁신적이고 실용적인지 모른다”, “한국은 어디서나 무료 공공 와이파이가 되고 한 장의 카드로 교통카드를 찍을 수 있다”, “한국에 가서 꼭 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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