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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양사는 AK플라자 분당점의 재도약은 물론 부동산 자산 및 펀드가치 상승을 위해 이번 수익증권 지분 인수에 합의했다.
AK플라자는 지분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마련한 만큼 분당점의 지속 성장을 위한 재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문화 아카데미 리뉴얼을 통해 지역 친화적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고객 편의 개선을 위한 고객라운지 확장도 올해안에 진행한다. 또 중장기적 관점에서 백화점 상품기획자(MD) 리뉴얼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객 쇼핑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VIP제도를 개편하고 상권과 점포만의 특색을 살린 MD구성을 통해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AK플라자 관계자는 “분당점 재도약은 물론 현재 운영 중인 4개 백화점과 7개 쇼핑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매 체널을 확대함으로써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