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7회를 맞은 ‘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는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가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무대 경험과 함께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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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된다. 예선에서는 제출된 영상을 학년 부문별로 심사해 총 46명(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11월 14일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경연을 펼친다.
참가 자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참여-신청접수광장-은평구 어린이 동요대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동요대회가 아이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