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박서현, 조정민, 김하은2가 각각 다른 성적표를 받아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데일리 골프IN(포천)=조원범 기자]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 10번홀에서 박서현,김하은(리쥬란),조정민이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서현은 3라운드 전반 9홀에서 35타(버디 2개), 후반 9홀에서 36타(버디 1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며 이날 하루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습니다. 앞선 라운드 성적(73타·70타)을 합산한 중간합계 2언더파 214타를 마크한 박서현은 공동 42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김하은2는 3라운드 전반 9홀에서 36타, 후반 9홀에서 34타(버디 2개, 보기 1개)를 적어내며 이날 하루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습니다. 앞선 라운드 성적(71타·72타)을 합산한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를 마크한 김하은2는 공동 35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경기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