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지역특화 액상 차 MD 신제품 2종 출시

노희준 기자I 2025.11.20 08:07:45

따뜻함을 담은 액상형 ‘제주 레몬차·생강차’ 선봬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이디야커피가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지역특화 액상 차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 레몬차’와 ‘제주 생강차’ 2종으로, 100% 제주산 원물을 활용해 제주 지역 특산 원료의 매력을 담은 MD 상품으로 기획됐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 레몬차’는 100% 제주산 레몬 원물이 사용돼 살아있는 상큼한 맛이 담겼다. 또한 레몬 과육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 완성됐다.

이디야는 ‘제주 생강차’을 100% 제주산 생강을 사용해 통생강 본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디야커피의 지역특화 액상 차 2종은 11월 18일 이디야 공식 온라인 스토어 판매를 시작으로, 추후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과 마트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제주 지역의 우수한 원물을 활용해 따뜻한 겨울철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지역 특산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 상생과 건강한 소비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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