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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은 찬물과 더운물에 모두 잘 녹는다. 따뜻한 물 100ml를 붓거나 소량의 뜨거운 물에 녹인 뒤 찬물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물의 양을 조절해 취향에 맞게 농도를 맞추면 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데자와 분말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밀크티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진한 홍차의 향과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밀크티 시장의 다양성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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