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데자와’ 분말스틱 출시

신수정 기자I 2025.11.19 08:39:21

캔·페트 이어 스틱형 제품 선봬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동아오츠카는 밀크티 브랜드 ‘데자와’를 분말스틱 형태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 밀크티 ‘데자와’ 분말스틱 출시. (사진=동아오츠카)
이번 신제품은 기존 캔과 페트 제품에 이어 휴대가 간편한 분말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자바섬 찻잎으로 만든 홍차 본연의 맛과 우유의 부드러움을 그대로 담았다.

분말은 찬물과 더운물에 모두 잘 녹는다. 따뜻한 물 100ml를 붓거나 소량의 뜨거운 물에 녹인 뒤 찬물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물의 양을 조절해 취향에 맞게 농도를 맞추면 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데자와 분말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밀크티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진한 홍차의 향과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밀크티 시장의 다양성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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